격문 - 기어이 올 것이 왔다

정영훈 주주통신원l승인2020.09.07l수정2020.09.07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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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문 - 기어이 올 것이 왔다

- 수꽹이들의 감염 전파 타파와 구원의 길

 

기어이 올 것이 왔다.
광인들의 코로나 감염과 전파
그 광신도들의 확진과 확산
그들 앞에 선 빤스목사, 의사, 변호사
함께 편 먹은 미똥당 의원나부랑이, 정치인
비호하는 검사, 판사, 기레기 언론...
모두다 정상이 아니다.
수꽹이!*
빨갱이 대신,
그들 입에서
흔히 나오는 빨갱이보다 무서운
수꽹이!
수꽹이 눈에는
민주, 민족이면, 정의면
빨갱이다.
친일부역 청산, 인간 평등, 남북 화해와 협력이면
좌파, 공산주의, 종북이다.
친일, 종미, 반공, 국정농단 물리친
촛불혁명은 부정되고
반민족, 반민주, 불법, 불의 몰아낸
시민들에 의한 촛불정부,
대통령까지 탄핵 대상,
온갖 욕하고
사진 얼굴 때리고
더러운 신발 던진다.
알파요 오메가
진리의 하나님 이름으로,
사랑과 정의, 빛과 소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이름
망령되이 만들고
마귀, 악마, 적그리스도 된다.
자신들 권력 위해서라면
기획 미투든
레디칼 페미든
진보인양 정의파인양
앞장서는 그들.
신세대 많은
일베, N번방, 불량 폭력 범죄 연루
새파란 남녀 태극기 성조기 일장기 부대
대학생조차 앙시앵레짐...
아줌마, 아저씨, 할머니, 할아버지...
그것은 세대가 아니다.
교수, 교사, 검사, 판사, 변호사, 의사
기자, 사업가, 중소 상공인...
그것은 지식이나 지능도 아니다.
민심, 천심, 시천주, 인내천
사랑, 자유, 정의, 진리, 휴머니즘
사실과 진실에 입각한
종합적 합리적 고등정신
보편과 정반합에 이르는 사고력
여하히 양천하고
성장 발전 시켜갈 것인가!
마침내 올 것이 왔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
‘신천지’, ‘사랑제일교회’에서 보듯
참 예수, 참 하나님 없는 교회엔
마가 끼고 마귀가 창궐할 뿐
코로나 전염의 온상지가 될 뿐.
코로나19는 세상의 한 심판자.
맘몬주의 자연파괴 문명 심판하고
신의 뜻, 우주적 원리 부정하는
미신 신앙, 거짓 종교인 심판한다.
가짜뉴스 유튜버
사기 수구 적폐 정치인...
예외가 없다.
마침내 올 것이 왔다.
단순한 다수주의, 다수결주의로는
좀비세상 안되라는 법 없다.
멸망의 길
수꽹이들과 그 지도자, 지지자들이
51.6% 안되라는 법 없다.
구원의 길!
여하히 사람다운 사람들
수풀 이룰 것인가?
하늘같은 사람들
이 땅, 이 나라에
별 천지 이룰 수 있도록 할 것인가?
(2020. 8.19)

*수꽹이: 수구꼴통xx광이의 줄임 신조어

정영훈(한국작가연합, 시인/ 촛불혁명완성연대 공동대표)

 

편집 : 양성숙 객원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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