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게티를 만들었어요

쿠킹케어 하는 날 최호진 주주통신원l승인2017.11.12l수정2017.11.12 23:3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은평교육복지센터(센터장 박은주)에서는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복지특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육 소외 계층 학생을 지원하고있다. 교육복지 비사업 학교의 교육 소외 계층 학생 및 사업학교의 고위험군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곳으로 시니어돌봄활동가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

▲ 재료 만들기부터 요리실습 모습

쿠킹케어 프로그램

돌봄 부족으로 결식 위험에 놓인 초중고생의 식사지원을 하는 동시에 어르신과 학생을 1:1 매칭하여 어르신과 학생이 건강한 관계 속에서 심리적으로 정서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주1회 밑반찬 만들기 수업을 하고있다.

▲ 요리실습중인 모습

레시피는 회의를 통해 매번 결정되는데 이번에는 스파게티 만드는 요리실습을 하였다. 돈까스도 만들고 스프도 만들며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스파게티를 삶아서 잘 익었는지 벽에 면을 던져보고 익은 것을 확인하기도 하며 즐겁게 요리하고 모두들 행복해하며 식사를 하였다.

오늘은 돈까스를 가지고 간다고 즐거워하는 얼굴들이다. 몇년째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어렸을 때 만났던 아이들이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과정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하는 모습들을 보며 돌봄 활동가로서 보람된 기쁨을 느낀다.

일 시 2017년 11월10일 금요일 17:00~19:00

장 소 은평교육복지센터 배움터

주 관 은평교육복제센터

편집 : 안지애 부에디터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호진 주주통신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참여소통 데스크  |  전화 : 02)710-0093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부에디터 : 안지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이미진, 유회중, 이다혜, 천예은
Copyright © 2017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