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열 시민통신원l승인2018.07.09l수정2018.07.0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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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깃든 목숨

조촘조촘 다가서는 공존의 거리

터져나오는 안도의 한숨

틈 보이고 틈 주며 함께 살자

▲ 민들레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김시열 시민통신원  abuk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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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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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원진 2018-07-13 16:32:30

    어떤 이들은 저 민들레를 보고 청소해 버리려고 생각할텐데 ....
    그 틈에서 생명력과 넉넉함을 찾아내는 . . 간결하면서도 찡한 글이네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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