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입시다 함께 합시다 같이 갑시다

호남제주 한겨레주주통신원 및 독자모임 안내 김태평 객원편집위원l승인2018.07.28l수정2018.07.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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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제주 한겨레주주님 및 독자님들께 알립니다.

▲ 호난제주 한겨레주주통신원 및 독자모임 안내문

모입시다 함께 합시다 같이 갑시다.

만나야 합니다. 서로 얼굴을 맞대야 합니다. 그래야 웃을 수도 있고, 얼굴을 붉힐 수도 있습니다. 또한 무엇인가 이뤄집니다. 사랑도 하고, 계약도 하고, 사업도 할 수 있습니다. 왜 한겨레였습니까? 만남이 한겨레가 된 것입니다. 만났기에 한겨레가 탄생했습니다.

새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한겨레는 세기적 변화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 변화를 적절히 활용하고 잘 대응해야 합니다. 어찌 보면 한겨레신문의 탄생 때보다 더 중차대합니다.

만나서 함께 해야 합니다. 같이 가야 합니다. 그리하면 새 시대에 맞는 새로운 한겨레신문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남북화해시대가 열렸고, 평화를 정착시키는 임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이는 일정 부분 한겨레신문의 몫입니다.

호남제주가 기수가 됩시다. 길을 만들어 갑시다.

하나의 물방울이 강이 되고 바다가 되듯이.

편집 : 심창식 편집위원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tpk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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