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문화연구회] 학술토론회 '숲 : 전쟁과 평화'

박봉우 주주통신원l승인2019.05.19l수정2019.05.19 22:2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사)숲과문화연구회는 2019년 학술토론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금년도 주제는 '숲 : 전쟁과 평화‘입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의 전쟁과 숲이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7분이 발표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이고, 전쟁은 직접적으로 숲을 크게 파괴시켰지만 숲에서 생산되는 나무는 전쟁에 사용되는 무기나 연료로 사용되었습니다. 또한 문화에서도 전쟁과 평화에 미치는 숲의 역할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5월의 현란한 풍경이 돋보이는 자리에 오셔서 좋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2019. 5. 24.
학술토론회 준비위원장 농학박사 이천용
(사)숲과문화연구회장 농학박사 박봉우

‘숲 : 전쟁과 평화’ 학술토론회
(사회 : 김철영 박사)

1. 순서

- 13:30 ~ 14:00 등록(등록비 1만원, 책자 및 기념품 증정)

- 14:00 ~ 14:30 개회사 - 이천용(학술토론회 준비위원장)
               환영사 - 김경하(국립산림과학원 산림정책연구부장)

- 14:30 ~ 15:30 제1부
   · 숲과 전쟁과 평화 - 김기원(국민대 교수)
   · 과거와 현대 전쟁에서의 숲의 활용 - 강윤호(On국민포럼 사무총장)
   · 독일의 2차세계대전과 숲의 변화 - 배상원(전 국립산림과학원 과장)

- 15:30 ~ 15:50 휴 식

- 15:50 ~ 17:10 제2부
   · 베트남전쟁과 숲 - 김철영(에코펌 환경디자인 팀장)
   · DMZ의 산지이용과 관리 - 송정은(한국산지보전협회 팀장)
   · DMZ의 식물 - 권영한(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부회장)
   · 숲은 어떻게 평화가 되었나 - 박봉우(산림공간계획연구소장)

- 17:10 ~ 17:30 제3부
   · 종합토론 - 이천용(학술토론회 준비위원장)

2. 일시 및 장소 : 2019년 5월 24일(금)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

3. 주최 및 주관 : (사)숲과문화연구회, 국립산림과학원

4. 후 원 : 해밀 산림생태·입지연구소

* 참고 : 국립산림과학원(홍릉수목원) 위치(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 57/(02) 961-2522~3 /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2번 출구(도보 15분 1.2Km), 지하철 1호선 회기역 1번 출구(도보 17분 1.4Km), 지하철 6호선 고려대역 3번 출구(도보 7분 0.5Km)) http://www.forest.go.kr/newkfsweb/html/HtmlPage.do?pg=/intro/intro_051007.html&orgId=kfri&mn=KFS_14_07_08_01

[편집자주] 박봉우 주주는 (사)숲과문화연구회 회장이며 농학박사다. 강원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강원대학교 명예교수다.

편집 : 김동호 편집위원

 

박봉우 주주통신원  pakbw@kangwon.ac.kr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봉우 주주통신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동호,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안지애,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태평, 김혜성, 유원진, 이미진, 허익배
Copyright © 2019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