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평화마라톤 시민연대 모임

'7.27평화협정촉구 국민행진' 결의 김진표 주주통신원l승인2019.06.12l수정2019.06.2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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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월) 저녁 7시 종각에 있는 '문화공간 온'에서 뜻깊은 행사가 있었다. 지난 해 유라시아 16개국을 오로지 두 다리로 달려온 강명구 마라토너와 뜻을 같이하는 '강명구평화마라톤시민연대' 모임이다. 이 자리에사는 제주 강정에서부터 도라산까지 '7.27 평화협정촉구 국민행진'에 시민들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중요한 사항들이 논의되었다.

▲ '강명구평화마라톤시민연대' 회원들이 회의 후 사진을 찍고 있다.

회의 일시 : 2019년 6월 10일

회의 장소 : 문화공간 온 4층

회의 진행 : 장계황

주요 내용

1. ‘강명구평화마라톤시민연대’ 법적 대표 문제 결론

2. 제주 강정에서 도라산까지의 행사명은 '7.27평화협정촉구 국민행진'

3. 행사는 ‘강명구평화마라톤시민연대’ 이름으로 진행

4. 행사 조직위원장으로 노동길님 선출

5. 강명구 본인의 변은 강정마을과 광화문 행사가 규모있게 진행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이번 행사는 음악, 춤, 토크쇼 등 통일문화제 성격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

6. 행사 준비 과정에서 데이터베이스 준비 및 확보 / 타 단체와 협력관계 유지 / 특히 4.27 행사 인간 띠잇기 관련 단체와 협조 - 지방은 아직 해산하지 않아 연계 가능

7. 방송 관련하여 공중파에서 진행하는 김제동 프로그램 또는 김어준 뉴스공장에 출연 - 문성근님과 협의

8. 회의 진행 과정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다큐를 위한 영상 자료 제작

9. 대도시마다 행사를 하게 되면 힘의 분산 및 어려움이 예상되기 때문에 문화 행사는 일정 장소에 집중

10. 국민 대행진으로써 ‘행진’ 노래를 부른 전인권과 협조하여 광화문 광장 출발시 행진 노래

11. 광화문 광장 축제를 전날 전야제로 할 것인가, 당일 아침 출발시로 할 것인가? 에 대한 논의 – 전날 전야제가 좋다는 의견이 다수

12. 제주 강정에서 도라산까지 서포터즈 구성 - 종교, 지역대표, 국민과 인민(북향민) 조선족, 고려인 등 깃발을 들고 구간 나누어 진행

13. 정전협정에서 평화협정으로 가는 이유를 명확하게 국민들에게 제시 - 일부 보수집단은 진보측에서 미군철수의 명분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인식

'강명구평화마라톤 시민연대'나 '7.27평화협정촉구 국민행진'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은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작성 : 김진표 주주통신원(010-3312-6631)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김진표 주주통신원  operon.jp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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