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떠나 보실까요?

모바일스케치하며 어느 항구로, 세계로! 정병길 주주통신원l승인2019.07.21l수정2019.07.2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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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항구의 아침 / 모바일그림 / 갤럭시탭, 아트레이지(앱)

지난 번 '때론 미완이 아름답기도'의 목포항 부둣가 그림에 이어 올려 봅니다. 
완성이 어디까지인지는 몰라도 이야기를 더 채워 봤습니다.
당초 어느 신문에 게재된 목포항 풍경 사진을 보고
모바일(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그림으로 재 구성한 것인데
실제의
목포항 부둣가를 떠나 제 이야기가 된 셈이지요. 

특히 모바일(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그림은
더 채우고 뺄 수 있으며 바꾸기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종전의 순수한 미술적인 요소에 디지털의 마술적인 요소의 융합으로
더욱 재미있는 미술을 시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 작품의 제목은 '어느 항구의 아침'입니다.
다음에는 이 그림을 기본으로 '어느 항구의 오후' 등등 
변화된 또다른 그림을 올려 보겠습니다.

제 그림이 다소 어눌하지만 재미는 있지 않나요?  ㅎㅎ
저는 '모바일 미술로 화가가 제일 많은 대한민국 & 미술 한류를 만듭시다!'라는
꿈을 가지고 모바일 미술을 전도하고 있습니다.
노래방이 대한민국 전 국민을 가수로 만들었다면..,
모바일미술은 전 국민을 화가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ㅎㅎ

자, 함께 떠나 보실까요?
모바일스케치하며 어느 항구로, 세계로!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심창식 편집위원

정병길 주주통신원  bgil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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