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상반기 <한겨레:온> 기사분석

한겨레온편집위원회l승인2019.07.03l수정2019.07.0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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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한겨레:온>에는 총 811건 기사가 실렸다. 월평균 135건, 일평균 4.5건이다. 상반기 활동 필진은 총 55명이다. 2019년 상반기 등록기사 전체 조회수는 30만이 넘었다. 기사당 평균 조회수는 372다.

1. 2019년 상반기 '베스트 10 기사'

2019년 상반기는 <연재> 코너에서 '베스트 10 기사'가 5건 나왔다. 2015년은 한겨레와 관련된 기사가 '베스트 10 기사'의 70%였다. 2016년은 뉴스계열기사가 70%였고, 2017년도 역시 뉴스계열기사가 50%였다. 2018년은 여러 코너에서 '베스트 10 기사'가 분산되었다. 2019년 상반기는 <연재> 중에서도 ‘온:영화음악 온:책’에서 '베스트 10 기사'가 3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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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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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간온

국정농단게이트

강명구마라톤

2015년

1

 

2

 

 

 

4

 

1

 

2

 

 

 

 

 

2016년

2

2

3

 

 

 

 

 

 

 

 

 

 

2

1

 

2017년

2

1

1

1

1

1

1

 

 

2

 

 

 

 

 

 

2018년

1

 

 

1

 

2

1

2

 

1

 

 

2

 

 

 

2019 상반기

 

1

1

 

 

1

1

 

 

3

 

1

 

1

 

1

'베스트 10 기사'는 다음과 같다.

▲ 2019년 상반기 베스트 10 기사

 

2. 2019년 상반기 '베스트 20 기사'

1차 섹션으로 볼 때 2018년 '베스트 10 기사'과 비슷하다. <연재>가 9건으로 45%를 차지하고 있다. <나도한기자>와 <이야기사랑방>에서도 4건(20%)씩 나왔다. <연재>에서는 <온:영화음악 온:책>이 3건, <문화공간온>이 3건, <주니어통신>이 2건, <장인의 길>이 1건이다.

 

나도 한기자

우리는 주주다

한겨레에선

이야기

사랑방

주주센터

연재

특집

2015년

5

3

8

 

1

3

 

2016년

11

2

1

 

1

4

1

2017년

6

4

3

 

 

6

1

2018년

3

4

1

5

 

7

 

2019년 상반기

4

1

1

4

 

9

1

'베스트 20 기사'의 1차 섹션 분포는 다음과 같다. '베스트 20 기사'는 <연재>코너에서 2015년 15%에서 2019년 상반기 45%까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2015년 이후 베스트 20 기사

'베스트 20 기사'는 다음과 같다.

▲ 2019년 상반기 베스트 20 기사

 

3. 2019년 상반기 등록 기사

1) 매년 상반기 총 등록 기사 수 비교

2019 상반기 <한겨레:온>에는 총 811건 기사가 실렸다. 2018년 상반기와 그 수가 같다. 2016년 이후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구 분

상반기

하반기

2015년

603

777

1,380

2016년

791

832

1,623

2017년

791

833

1,624

2018년

811

893

1,704

2019년

811

 

 

 

▲ 2015년 이후 반기별 등록 기사수 비교

 

2) 2019년 상반기 1차 섹션별 기사 수

2018년 상·하반기, 2019년 상반기 섹션별 기사는 다음과 같다.

구분

나도한

기자

이사진한장

우리는주주다

이야기사랑방

지금 한겨레

주주

센터

참여

현장

연재

특집

2018

상반기

154

57

60

154

101

17

130

80

58

811

2018 하반기

237

79

52

202

61

13

129

75

45

893

2019 상반기

220

54

36

109

116

20

135

120

1

811

2019년 상반기는 <나도 한기자>가 여전히 강세다. 이전년도 대비 <연재>에서 기사 수가 많이 올랐고, <이야기사랑방>에서 주춤했다. <우리는주주다> 코너도 계속 하락세이다. 특집 기사는 <강명구마라톤> 코너가 마감하면서 뚝 떨어졌다.

▲ 2018년 상. 하반기 2019년 상반기 1차섹션별 등록 기사수 분석

2016년과 2017년 등록된 1차섹션 기사 분포는 다음과 같다. 

▲ 2016년, 2017년 1차섹션별 등록 기사수 분석

위 2개의 그래프에서 보듯 2016년은 <이야기사랑방>과 <연재>가 강세이고, 2017년은 <이야기사랑방>, <연재> 강세에 <나도한기자>가 가세했다. 2018년에는 <나도한기자>와 <이야기사랑방>이 강세를 보였다. 2019년 상반기는 <나도한기자>와 <연재>에서 가장 많은 기사가 올랐다. 두 코너에서만 340건(40%)이다.

4. 활동 필진

2019년 상반기 월평균 활동 필진은 32명이다. 1월 34명, 2월 34명, 3월 31명, 4월 32명, 5월 31명, 6월 29명이 활동했다. 2018년에 비해 21% 하락한 수준이다.

년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상반기

월평균

29명

33명

40.5명

32명

 

▲ 2016년 이후 활동필진 수 비교

 

5. 상반기 기사수 및 조회수 분석

1) 기사수와 평균조회수 비교

2015년 상반기 기사수는 603, 조회수는 849,462, 기사당 평균조회수는 1,409다.

2016년 상반기 기사수는 791, 조회수는 1.189,257, 기사당 평균조회수는 1,503다.

2017년 상반기 기사수는 791, 조회수는 1,082,177, 기사당 평균조회수는 1,368다.

2018년 상반기 기사수는 811, 조회수는 713,719, 기사당 평균조회수는 880다.

2019년 상반기 기사수는 811, 조회수는 301,444, 기사당 평균조회수는 372다.

 

2015년

상반기

2016년

상반기

2017년

상반기

2018년

상반기

2019년

상반기

총 기사수

603

791

791

811

811

평균조회수

1,409

1,503

1,368

880

372

 

▲ 2015년~2019년 상반기 등록기사수와 평균조회수 비교

이전 분기별 조회수 비교와 마찬가지로 노출이 오래된 기사일수록 조회수가 높다. 2019년 기사 대비 2019년 이전 기사는 2.4배~4배까지 높은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

2) '총기사 평균조회수'와 '일일평균 기사조회수' 비교

2017년 말 총 기사는 5,066건이고 '총기사 평균조회수'는 844이었다. 2017년 '일일평균 기사조회수'는 집계를 내지 못해서 알 수 없다.

2018년 말 총기사는 6,772건이고 '총기사 평균조회수'는 1,052, 2018년 '일일평균 기사조회수'는 7,871이다.

2019년 상반기까지 총기사는 7,580건이고 '총기사 평균조회수'는 1,178, 2019년 상반기 '일일평균 기사조회수'는 9,987이다.

 

총 기사수

'총기사 평균조회수'

'일일평균 기사조회수'

2017년 말

5,066

844

?

2018년 말

6,772

(전년대비 34% 증가)

1,052

(전년대비 25% 증가)

7,871

2019년 상반기

7,580

(전년대비 12% 증가)

1,178

(전년대비 12% 증가)

9,987

(전년대비 27% 증가)

2019년 상반기 총기사수는 전년대비 12% 증가 했다. 상반기 평가이므로 하반기 지난 2019년 말에는 30% 정도 증가하리라고 본다. '총기사 평균조회수'는 꾸준히 증가하여 2019년 상반기 12% 증가했다. '일일평균 기사조회수'도 2018년 말 대비 상반기만으로도 27% 증가했다. 

6. 결론 

2019년 상반기 등록 기사를 분석해본 결과, <연재>코너에서 인기기사와 등록기사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계열기사도 여전히 등록수에서 강세이나 인기기사에서는 <연재>에 밀린다. 보다 전문적이고 특정된 분야에 지속적으로 게재되는 기사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기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19년 상반기 등록 기사수는 2018년 하반기에 비해 10% 감소했다. 필진 수에서는 20% 하락했다. 2015년 하반기 성장(29% 증가)하고 2018년 하반기 10% 증가한 것 외에는 전반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 오히려 쇠퇴기에 접어든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노출이 오래된 기사일수록 조회수가 최대 4배까지 차이가 난다는 사실은 <한겨레:온> 기사는 노출 초반에 반짝하고 끝나는 기사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클릭해서 보는 '스테디 기사'라는 것을 증명하는 좋은 신호다.

또한 '총기사 평균조회수'와 '일일평균 기사조회수'도 성적이 좋다. 이런 추세라면 2019년 말 '총기사 평균조회수'는 2018년 말 대비 25% 증가하여 평균 1.300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일일평균 기사조회수'도 올 연말이면 전년대비 50% 증가하여 12,000 넘을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방문자수를 간접적으로 나타내는 '총기사 평균조회수'와 '일일평균 기사조회수'의 꾸준한 증가세를 볼 때 <한겨레:온>은 아직 희망이 있다. 갈 길이 멀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이기에 <한겨레:온>은 오늘도 날개를 펴고 하늘 높이 비상을 시도한다. 

* 본 기사는 2019년 7월 2일자 자료를 기초로 작성했다.   

편집 : 심창식 편집위원

한겨레온편집위원회  hanion879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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