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각시의 아리랑 사랑 14 - 아버지와 아들

라문황 주주통신원l승인2019.08.04l수정2019.08.0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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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황 주주통신원의 대만 지인들을 위해 원문이 길지 않아 앞에 싣습니다. - 편집자 주

<父子>

前些日子和弟弟,侄兒旅行,

旅行中幫他們拍了幾張照片,
看着看着,
從相片中我看到了我心中的侄子,一夕間長大了,
他的思考细密,沉穩,已成為家中的大支柱了。

侄兒啊!
你上大學了,要開始學習安排自己的生活,
一步步邁向忙碌的人生,
今後能陪伴父親的時間是越來越少了。

這幾張相片,
將是你們父子最美的回憶。

<아버지와 아들>

요 며칠 남동생, 조카와 함께 여행했다.

여행 중에 몇 장의 사진을 찍었다.
보고 또 본다.
어느새 자라버린 마음속의 조카.
생각은 치밀하고도 신중하니,
이미 집안의 큰 기둥으로 자랐더구나.

조카야!
대학에 들어갔으니 너의 삶을 계획하며 배워가겠지.
한발 한발 쫓기는 인생의 길로 나아가다보면
이제 아버지와 함께하는 시간은 갈수록 줄게 될 거야.

이 몇 장의 사진은
아버지와 아들의 가장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겠지!

(번역 : 김동호 편집위원)

편집 : 김동호 편집위원

라문황 주주통신원  low0309@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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