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간 온>에서 〚보험학교〛교육 후 수료증 수여식 행사 개최

권용동 주주통신원l승인2020.02.14l수정2020.02.1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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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 종로구 <문화공간 온>에서 대한민국 〚보험학교〛(교장 김송기 )는 보험설계사들을 상대로 연수를 시행했다. '보험 교육 연수' 후에는 수료증 수여식 행사가 열렸다.

▲ 보험설계사들이 보험교육을 받고 있는 장면

대한민국 〚보험학교〛는 보험설계사 양성기관이다. 오늘의 시대, 나라사랑의 시작은 각 가정에서 재무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는 것! 바로 경제독립에서 출발한다. 보험설계사로서 직업정신의 뿌리는 애국지사의 정신! 바로 3.1운동의 자립정신이다. 자립정신에 기초한 보험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져야 성공의 길이 보인다.

▲ 보험설계사들이 보험교육 강의를 열심히 경청하는 장면

대한민국 〚보험학교〛는 2009년에 설립하여 현재까지 총 24기 연수생을 배출시킨 보험설계사 전문인 양성 기관이다. 보험업계 관련 서적 8권, 14만 부에 이르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강연자인 김송기 교장이 운영하고 있다.

▲ 보험설계사들이 보험 교육 연수 과정에서 복습하는 장면

보험교육 연수의 핵심과정은 5주 35시간 집중 강연과 멘토링을 통한 경제독립운동가 과정, 그리고 저자 직강 3번의 '북 포럼' 으로 구성되는데 매일 '얼차려' 앱으로 보험 INSIGHT를 받아볼 수 있다.

▲ 보험 교육 이수 후 보험설계사들이 수료증서를 받고 있는 장면

특히 졸업생을 위한 무료 컨퍼런스를 반기 1회에 한해 개최할 예정이다. 보험 교육이 지향하는 목적은 오늘의 시대, 나라사랑의 출발점이 각 가정에서 재무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있다고 본다. 즉 바로 경제독립이다. 보험설계사 또한 단순히 '보험세일즈맨'이 아니라 보험 교육을 통해 '경제독립운동가'임을 스스로 깨닫는 것이다.

▲ 보험설계사들이 이수 후 수료증을 받고 단체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

보험에 대해 왜곡된 인식과 생각, 그리고 그로 인한 잘못된 보험 문화를 바로 잡을 보험업계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보험교육의 주된 목적이다.

교육내용은 1주> 보험인 탄생.  2주> 인생철학과 재무 설계.  3주> 가치전달 전략.  4주> 장수 입장권 콘서트.  5주> 가정면허증 콘서트로 구성되며 교육을 수료하면 졸업증서에는 '경제독립운동가'로서 자격을 명기하고 있다.

▲ 보험설계사들이 수료증서를 받고 포즈를 취하는 장면 1

최소한 5주 35시간을 〚보험학교〛에서 진정성 있는 보험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액의 경비를 들여 '보험 정신과 철학, 그리고 최고의 재무'를 이수하게 하고 이를 수료증을 통해 입증해 주고 있다.

〚보험학교〛향후 활동 방향은 40만 명에 가까운 보험설계사 가운데 1.200명을 '경제독립운동가'로 양성시키는 목표를 세워 놓고 있다.  - 〚보험학교〛 연수 자료집 중에서

▲ 보험설계사들이 수료증을 받고 포즈를 취하는 장면 2

편집 : 하성환 객원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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