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한겨레온편집위원회 편집위원l승인2020.03.09l수정2020.03.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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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전월 등록기사 중 <이달의 필진>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2월의 필진’ 선정은 선정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김승원, 김용택, 김형효, 박명수, 정병길 통신원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달의 필진>은 연속해서 선정되지 않으며 1년에 최대 4번 선정됩니다.

 

가. 1월의 필진으로 다음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1. 김승원 : 확보해야 할, 사랑과 미학의 거리

2. 김용택 : 너븐숭이 애기무덤을 아십니까? 외 2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72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74

3. 김형효 : 눈물로 외 3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5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55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86

4. 박명수 : 나를 버리게 하소서

5. 정병길 : '코로나19'라는 재앙이 지나가고 나면 외 2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7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56

▲ 질주(유화50호 2016년 김봉준 통신원)

 

나. 편집위원의 <한줄 논평>, <한줄 소감>

-김동호 편집위원

▲ 2월은 <한겨레:온>에도 코로나 바이러스 19와 관련된 글이 많았습니다. 살림살이가 어려운 분들, 병마와 싸우시는 분들에게 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선정은 안 되셨지만 처음으로 글을 올려주신 박연화 통신원의 ‘희망나무’ 이야기1은 필리핀 오지에서 선한 씨앗을 뿌리고 오신 행복한 이야기였습니다. 후속편이 많이 기다려집니다.

고은광순 통신원이 매주 올리고 있는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뿌리기’는 고은광순님만 쓸 수 있는 글입니다. 고품격 수준과 정문일침의 매서운 진실이 병든 사회에 치료약이 될 것입니다.

- 김미경 편집위원

▲ 늘 변함없이 한 달에 1-3건 그림을 올려주시는 정병길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봉준 선생님께서도 앞으로 한 달에 1건 이상 그림을 올려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역시 감사드립니다. 그림과 함께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는 <한겨레:온>이 풍성해진다는 생각입니다. 

▲ 마치 블랙홀 같이 '코로나19'가 모든 관심을 빨아들였습니다. 작년 조국사태와 비슷하네요. 그래도 140건 글이 올랐고, 필진 48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 김태평 편집위원

▲ <너븐숭이 애기무덤을 아십니까?>을 읽고 : 기쁘고 즐거운 이야기는 가까이 하고 싶지만, 아프고 슬픈 이야기는 멀리하고 싶다. 좋은 사람은 만나고 싶지만, 나쁜 사람은 만나기 싫다. 밝은 얼굴을 대하면 덩달아 행복해지지만 찡그린 얼굴은 참기 어렵다. 그 기준이 모호하기는 하다. 하지만 필자는 도인도 성인도 아니기에 그러하고, 특히 후자의 경우엔 너무 슬프고 아프기 때문이다.

우리의 역사도 그렇다. 우리의 이 아픈 역사를 바로 알고 교훈 삼지 않는다면 또다시 반복되리라 확신한다. 그렇기에 험한 소리가 거침없이 나온다 해도 그 <아픈 역사>를 멀리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런 의미에서 깨우침을 주신 김용택선생님께 감사드린다.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41

 

편집 : 심창식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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