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한겨레온편집위원회 편집위원l승인2019.07.12l수정2019.07.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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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전월 등록기사 중 <이달의 필진>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6월의 필진’ 선정은 16분의 필진이 참여하였습니다. 6분이 이달의 필진으로 추천되었고, 참여자의 중복 투표를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추천받은 6분 중 김혜성, 유원진, 위정량, 이지산, 정병길 통신원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달의 필진>은 연속해서 선정되지 않으며 1년에 최대 4번 선정됩니다.

 

가. 6월의 필진으로 다음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1. 김혜성 : 통일을 위한 힘찬 발걸음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45

2. 유원진 : 연해주 독립운동 탐방여행 4 외 1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99

3. 위정량 : 남북 철도・도로 연결에 밥과 일자리가 있다. 외 2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73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91

4. 이지산 : 여성을 배려하는 사회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51

5. 정병길 : 임들의 헌신을 기억합니다. 외 1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98

 

▲  <한겨레:온> 글쓰기 연습 중인 주주통신원들(사진: 김진표 주주통신원)

 

나. 편집위원의 <한줄 논평>, <한줄 소감>

-김동호 편집위원

▲ 먹고 사는 문제는 생존의 문제입니다. 대부분의 위정자들은 먹고 사는 문제를 이해할 줄은 알아도 피부로 체감을 못하니까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결정을 합니다. 남북철도와 도로 연결이 더딘 이유이기도 한 듯합니다.

▲ 정병길 통신원은 후학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이상을 실천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겨레 주주 통신원 대부분은 젊은 생각과 열린 마음 그리고 불의에 분노하는 따뜻하신 분들임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고통의 역사를 마주했던 임들을 기억합니다.

-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 옆에서 조간조간 이야기 해주는 것처럼 들리는 유원진 통신원의 연해주 독립운동 탐방여행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말을 엮어내는 솜씨가 대단하셔서 나도 한번 가고 싶다 그런 생각까지 듭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글 많이 올려주세요. 

▲ 멀리 아산까지 가셔서 북한이탈주민 비영리민간단체 "우리-ONE" 발대식에 참석하고 기사까지 내어주신 김혜성 통신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북향민과 남향민이 ‘우리-ONE’이 되는 그날이 곧 오리라 생각하며 파이팅 해봅니다.

- 김태평 편집위원

▲ 이지산 통신원의 <여성을 배려하는 사회>를 읽고

모든 생명체들은 경쟁과 대립이 피치 못할 굴레인가? 동종생명체로서 화생상생해야할 남성과 여성, 좋은 사적관계일 때는 그 어떤 것도 용해하지만 한 번 틀어지면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단체가 되면 더욱 격렬해진다. 가끔 無性이 되면 어떨까? 남성과 여성의 평화는 세상 만물평화의 근본, 다시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다.

편집 : 심창식 편집위원

한겨레온편집위원회 편집위원  hanion879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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