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한겨레온편집위원회 편집위원l승인2019.10.11l수정2019.10.1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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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전월 등록기사 중 <이달의 필진>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9월의 필진’ 선정과 투표에는 22분의 필진이 참여하였습니다. 15분이 이달의 필진으로 추천되었고, 참여자의 중복 투표를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추천받은 15분 중 권용동, 박춘근, 안재영, 정은진, 하성환 통신원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달의 필진>은 연속해서 선정되지 않으며 1년에 최대 4번 선정됩니다.

 

가. 9월의 필진으로 다음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1. 권용동 : 2019 서울 세계도시 문화축제가 열렸다 외 7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06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21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4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53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6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83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81

2. 박춘근 : 썩을 놈

3. 안재영 : 북한우표로 본 북한의 영토의식과 독도관점

4. 정은진 : 유별난 행복 육아 1 외 1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55

5. 하성환 : 봉오동 전투의 전설(1) 최진동 장군이 친일파 ? 외 3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10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70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88

▲ 청초한 물매화(강은성 통신원)

나. 편집위원의 <한줄 논평>, <한줄 소감>

-김동호 편집위원

▲ 아쉽게 추천은 받지 못했지만 박남수 통신원의 ‘우린 팔십에 한글 한다’는 기사의 사진 속 거칠고 굽은 손은 오래 가슴에 파문을 남겼습니다. 삶의 고단함이 마음 아팠고, 배움에 대한 한이 고스란히 드러났지요.

▲ 현장 심층 취재를 많이 하시는 김재광 통신원에게도 아쉬움과 격려를 보내며, 추천 받으신 모든 통신원님들께 축하드립니다.

- 김태평 편집위원

▲ 한겨레온이 순발력 있게 삶의 현장을 보여주고 있다. 한 사람의 작은 공간에서부터 수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광장까지, 그것이 기록으로 남고 역사가 되리라.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삶의 곳곳을 온으로 옮겨주면 고맙겠다.

▲ <권용동 : 2019 서울 세계도시 문화축제가 열렸다 외 7건>를 읽고

권용동샘의 부지런한 발걸음과 재치 있는 감각이 현장의 여러 행사를 온의 장으로 옮겨 주고 있다. 감사드린다. 특히 <수어축제>등 우리 사회의 소수약자들과 함께하는 발걸음에 찬사를 보낸다. 우리 모두는 누구나 한 부분 이상에서는 장애를 갖고 있다. 서로 돕고 지원해야할 이유이다. 앞으로도 계속 공동체의 어우러진 아름다움을 공유해 주면 좋겠다.

-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 점점 다양한 기사가 많아지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번 달 글 중 정은진 통신원의 ‘유별난 행복 육아’글을 보면서 30년 전으로 잠시 돌아갔습니다. 첫째는 초짜 엄마라 요령이 없어 모유를 전혀 먹이질 못했고, 둘째는 요령을 알고 먹였지만 직장생활로 3달 정도만 먹였지요. 정은진님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한 아이들인지... 또 정은진님은 얼마나 행복한 엄마인지... 부럽기만 합니다. 정은진님 같은 엄마들이 우리 사회에 많아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박춘근 통신원의 맛깔스런 남도 사투리가 들어간 글은 정감 있습니다. 강은성 통신원의 사진을 보면 비밀 정원에 초대받은 기분입니다.

▲ 9월 추석이 끼였음에도 글이 161건 올랐고, 참가 필진은 56명입니다. 고맙습니다.

 

편집 : 심창식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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