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와 <기억합니다> 코너 신설

김태평 편집위원l승인2020.09.17l수정2020.09.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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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온>과 <한겨레신문> 공동으로 <축하합니다>와 <기억합니다> 코너를 진행합니다. <축하합니다> 코너는 지난 7월 31일과 9월 4일 2편이 나갔습니다. <기억합니다>는 다음 주 기사가 나갈 예정입니다.

▲ 지난 9월 4일 한겨레 20면 <축하합니다> 기사

이 코너는 주주, 독자, 일반시민 등 보통사람들을 기사의 주인으로 모시는 코너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독자에게 다가감으로서 외연을 넓히고 내실을 다지자는 취지입니다. 삶에서 가장 고귀한 순간은 탄생과 죽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겨레:온>에서는 1차 섹션 [이야기사랑방]에  <당신을 기억합니다>와 <아이야 축하한다> 2차 섹션을 마련하였습니다. 기사 요청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많은 투고 바랍니다. 사실 확인을 위해 약간의 개인정보가 필요합니다.

<당신을 기억합니다> 기사 요청 사항

1. 고인과 가족사진 1~3 장
2. 고인 성함과 생년월일
3. 살던 곳
4. 글쓴이 성함(관계), 연락처(전화번호), 사는 곳 :
6. 자제분 성함과 연락처, 사는 곳(필수 사항 아님) :
7. 원고지 1~10매 분량 추모 글 :

※ 예문과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김동호(donghokim78@gmail.com) 김태평(tpkkim@hanmail.net)에게 이멜이나 카톡으로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이야 축하한다> 기사 요청 사항

1. 아이 사진과 가족사진 1-3 장
2. 아이 이름과 생년월일
3. 태어난 곳
4. 현재 살고 있는 곳 :
5. 글 쓴 이 성함(관계)과 연락처(전화번호)
6. 엄마 아빠 성함 및 두 분 연락처
7. 원고지 1~10매 분량 축하 글

※ 예문과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심창식(cshim@gmail.com), 김미경(mkyoung60@hanmail.net)에게 이멜이나 카톡으로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편집 : 김미경 편집위원

김태평 편집위원  tpk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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