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제29기 정기주주총회의 날

권용동 주주통신원l승인2017.03.30l수정2017.04.1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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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백범기념관에서 한겨레신문사 29기 정기주주총회가 열렸다. 주주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른 아침 오신 주주님들은 입구에서 주주확인 절차를 거치고 기념품도 받아 주총장에 입장하였다. 주총은 식전 문화행사로 시작했다. 문화행사로 평화의나무 합창단의 '어머니'와 '.그날이 오면' 권진원의 '아름다운 사람' '푸른 강물위의 지하철'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본회의는 다음 순서로 진행하였다.

1. 개회 및 국민의례

2. 순국선열 및 민주열사를 위한 묵념

3. 출석주주 및 주식수 보고

4. 개회선언

5. 의장 인사말

6. 영업보고 및 감사보고

7. 의안심의

  - 제1호 의안 : 제29기(2016 사업연도) 재무재표 승인의 건

  - 제2호 의안 : 대표이사 선임의 건

  -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제4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

  - 제5호 의안 :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액 결정의 건   

8. 질의 및 응답 (경영진과의 대화)

9. 폐회

 

경영진과의 대화 시간에 한겨레신문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나눔 시간도 갖었다. 주주들은 한겨레신문사 보유 주식에 29년이 되도록 배당금을 배당하지 않는다고 하소연하기도 하고. 한겨레신문사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겨레:온>통신원들과 <문화공간 온>조합원들은 <문화공간 온> 광고지를 주주님들에게 줄 기념품 봉투에 일일이 넣기도 하고. 주주들께 나눠주며 가입을 청하기도 하였다. 주주님들은 <문화공간 온> 가입 방법을 문의하고 가입 신청도 하였다.

주주총회가 끝나고 한겨레신문사에서 제공한 식권을 지참하고 숙명대학교 교내식당으로 가 식사를 했다.

식사 후 종로에 위치하고 있는 <문화공간 온>으로 이동하였다. 보수단체 집회로 종로 일대가 막혀 교통이 원활하지 않아 가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주총장 표정을 스케치해 보았다.

▲ 주주 확인 절차
▲ <문화공간:온> 광고지를 보고있는 주주님
▲ 많은 주주님들 속속 입장
▲ <문화공간:온> 조합원들 모습
▲ 주주인터뷰 하는 모습
▲ 주주총회장

▲ <문화공간 온> 가입을 권하는 모습

▲ <문화공간 온> <한겨레:;온> 거치대

 

 

 

편집 : 양성숙 부에디터

권용동 주주통신원  kownyongd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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