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을 그리며 사랑을 하다

최호진 주주통신원l승인2018.03.27l수정2018.03.27 19:2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학명 Nelumbo nucifera인 연꽃은 찾아보니 많은 꽃말을 가지고 있다.

그중 '당신 모습이 아름다운 만큼 마음도 아름답다'는 꽃말이 맘에 들었다.

진흙탕에서도 고고하게 아름다운 자태를 보여주는 연꽃이 매력적이다.

 

나는 '그리움'이라고 표현하고 싶은 이 그림에 푹 빠져서 몇날며칠을 살고 있다.

앞으로도 얼마간 이 그림과 사랑을 나눌 것 같다.

 

연꽃은...

미소를 머금고

부드러운 말을 하며

인자한 사람이 되라고 한다. 

▲ 연꽃이 내게 준 그리움, 그리고 연꽃과의 대화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심창식 부에디터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호진 주주통신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참여소통 데스크  |  전화 : 02)710-0093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부에디터 : 심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안지애,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동호, 김태평, 김혜성,허익배
Copyright © 2018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