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간 온 신인작가]4월 1주 릴레이전 조성형 작가 일문일답

안지애 편집위원l승인2018.04.02l수정2018.04.02 23:3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Q1. 이번 전시를 어찌 생각하나요?

A1. 문화공간 온이 시각예술분야까지 아우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를 계기로 점점 더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Q2. 전시를 통해 기대하는 게 있는지요?

A2. 종로라는 위치적인 특성상 평소 시각예술분야에 관심이 없던 분들도 오셔서 더 많은 분들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Q3. 자신의 작품세계를 설명해주세요.

A3. 저는 제가 사는 도시의 '풍경'과 그속에 사는 사람들을 주제로 작업합니다. 유년기에 서울의 주택 재개발 정책이 가속화 되면서 살고 있던 제가 자란 고향이나 골목길, 뒷산 등 익숙했던 물리적인 환경들이 사라져버렸죠. 또한 도시의 모습이 변하면서 사람들도 변했겠죠. 그 속에 있는 욕망이나 이상향 등이 작업의 주된 영감입니다.

Q4. 앞으로 어떤 그림을 그리고 싶은지

A4. 머리보다는 가슴을 칠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편집 : 심창식 편집위원

안지애 편집위원  phoenicy@hotmail.com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지애 편집위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참여소통 데스크  |  전화 : 02)710-0093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부에디터 : 심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안지애,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동호, 김태평, 김혜성,허익배
Copyright © 2018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