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한겨레온 편집위원회l승인2018.09.07l수정2018.09.2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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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전월 등록기사 중 <이달의 필진>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8월의 필진’은 21명 필진들의 추천과 투표로 선정되었습니다. 추천받은 9명(권말선, 김선태, 김시열, 김용택, 위정량, 유원진, 이호균, 정병길, 최성수) 중 투표를 거쳐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8월의 필진>은 조회수, 참신성, 글의 완성도, 참여도 등을 고려하여 선정됩니다. 단 연속해서 선정되지는 않습니다.

가. 8월 필진으로 다음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1. 권말선 시민통신원 : [권말선 시] 밤, 밤, 여름밤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24

2. 김용택 주주통신원 : 재판거래? 1989년 전교조교사들이 먼저 당했다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90

3. 유원진 주주통신원 : 베트남 ! 아는 만큼 보인다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39

4. 이호균 주주통신원 : 우리 나라꽃 무궁화를 황근(黃槿)으로 바꿔야 한다는 논란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48     

5. 최성수 주주통신원 : [최성수 시] 단군성조의 품으로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67

▲ 정병길 화백의 슬픈 상봉 /투표에서 8월의 필진으로 다득표되었으나 전월 필진으로 선정되었기에 연속선정금지 규정에 막혀 8월의 필진에는 선정되지 못한 그림이다

나. 편집위원의 <한줄 논평>, <한줄 소감>

김동호 객원편집위원

♦ 정병길 통신원의 ‘슬픈 상봉’ - 이산의 안타까움을 강렬한 그림과 글로 표현

♦ 김시열 통신원의 '시랍니까?' - 일상을 쉬운 시어로 잘 표현

김미경 편집위원

♦ 김용택 통신원 : 재판거래? 1989년 전교조교사들이 먼저 당했다 - 시의적절하게 꼭 집어주는 기사. 전교조 해직교사의 고난과 아픔이 고스란히 담긴 글 

♦ 유원진 통신원 : 베트남 ! 아는 만큼 보인다 - 참신하고 알찬 인터뷰로 베트남을 더 가까운 이웃으로 느끼게 하는 글.

♦ 이호균 통신원 : 우리 나라꽃 무궁화를 황근(黃槿)으로 바꿔야 한다는 논란에 대해 - 전문성으로 무장하고 애정과 정성을 들여 완성한 글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 권말선 통신원 : 어린시절 마당에 멍석 깔아 놓고 양 옆에 모깃불을 피운채, 큰 대자로 누워 하늘을 바라보며 잠들던 추억이 새록새록 난다. 가장 행복했던 시절이 언제였냐고 묻는다면 그 때가 아닐까?

심창식 편집위원

8월의 한겨레온은 폭염과 태풍에게 보란듯이 보무도 당당하게 볼 만한 기사들이 많이 올라왔다. 이번 달에는 <이 사진 한 장>과 <주주 그림판>에 주목한다.

독자들은 사진 한 장으로 감동에 젖어 눈물을 흠치기도 하고, 때로는 허탈한 표정을 지으며 웃기도 한다. 카메라 없이 핸드폰으로 셔터를 눌러대는 통신원들은 한겨레온의 진정한 프로들이다.

▲ 탱크에 핀 꽃다발 (최호진 사진)

♦ 8월의 한겨레온을 '사진과 그림'으로 빛낸 통신원들은 다음과 같다.

권용동 통신원 : 서울 하늘 뭉게구름 외 4편

김미경 편집위원 : 구름속의 산책

김시열 통신원 : 가을 코털~ 살살 외 2편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 아침 산책 길에서 (연아!)

양성숙 편집위원 : 나팔꽃 독백

이지산 통신원 : 몬트리올 여름 하늘

정병길 통신원 : 슬픈 상봉 / 모바일그림 마라도 해변으로 외 1편

최호진 통신원 :  Santorini, 그 섬이 다시 그립다 / 탱크에 핀 꽃다발 외 2편

이주형 통신원 : 한겨레신문사 앞에서 국가보안법 철폐 시위

이들이 있었기에 한국에 앉아서도 몬트리올의 여름 하늘을 맛볼 수 있었고, 마라도의 해변을 거닐 수 있었으며, 아침 산책길 연꽃을 만나기도 했고, 가을 코털을 간지럽히는 강아지풀을 느끼고 나팔꽃의  독백을 들으며, 미지의 산토리니 섬을 그리워하면서 신선이라도 된 듯이 구름 속을 산책할 수 있었다. 

한겨레온은 이 사진들과 더불어 힘든 여름도 견뎌냈으니, 이제 다가오는 가을의 꿈을 무럭무럭 키워갈 수 있지 않을까?!!

편집 : 심창식 편집위원

한겨레온 편집위원회  mkyoung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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