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혁명, 녹두혁명 완성의 길로-이제야말로 진정 척왜 극일을 위하여

시로 쓰는 칼럼 정영훈 주주통신원l승인2019.08.06l수정2019.08.0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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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혁명, 녹두혁명 완성의 길로
 - 이제야말로 진정 척왜 극일을 위하여
 
수구적폐 정권 물리친
촛불혁명.
 
아베,
전범 조상의 후손이
촛불혁명을 탄핵시키려다
녹두혁명 완성을 부른다.
 
노동노예 강제징용,
성노예 문제에
촛불정부가
정의, 양심 세우니
정권교체때까지
가만두지 않겠다?
 
수출규제, 우호교류 배제
이후 금융제제, 경제침략으로
촛불혁명 바꾸고
그동안의 토착왜구, 수구적폐
친일정권 세우겠다 아닌가!
 
125년도 전
반봉건 반왜세
녹두꽃 말살한 후
친일, 부일, 식민정권으로
해방후까지
이 땅을 지배했듯이
 
동학혁명은
프랑스혁명보다 위대한 혁명
하늘같은 사람들의 세상
자유와 평등, 정의, 민주
개벽세상
일본군, 토왜류 아니었으면
보국안민, 개화, 근대화
줄달음칠만도 했건만
 
동학농민전쟁은
예견된 식민지화에 대한 독립전쟁.
죽더라도,
다 죽더라도
싸울 수 밖에 없었던...
 
청일전쟁. 러일전쟁은
나라대 나라의 전쟁이었으되
조정은 이미 일군의 꼭두각시,
심지어 앞잡이였으니
조일전쟁의 주역은
동학농민군.
 
30만 40만이나 죽어
식민지화 막을 수 없었지만
동학군은 결코 끝나지 않았다.
의병으로 독립군으로
독립투사, 독립운동가로!
3.1혁명의 주역
대한민국 임시정부
조선인민공화국
주역 되었다.
 
해방 후
토왜, 친일, 반공, 반민 세력과 정권으로
동학군, 독립운동 진영 죽음보다
더 많은 암살, 학살 처절하여라.
 
그러나
몸은 죽어도 죽을 수 없는 민족혼.
50년, 백년, 125년
동학의 후예,
녹두꽃의 후예는
촛불시민으로 이어졌나니
 
촛불혁명은
미완 동학혁명의 영세.
3.1혁명, 419, 518, 610...
그 모든 투쟁과 설움의 완결
 
이제는 물러섬 없으리.
이제 더 이상 패배는 없으리.
촛불혁명은 시작이지만
완성을 향한 행진은 멈추지 않으리.
아베와 나베
영혼없는 좀비,
오랜 전통의 토착왜구
여의도에 번창하고
광화문을 누빈다 한들
다시는 정치적 경제적
굴복 없으리.
 
우리의
촛불혁명 완성 향한
촛불, 책불, 횃불 타오르고
그 뜻 저버릴 수 없는
의연한 정부 섰으니
우리 승리 하리라.
 
일제 불매는 기본.
첨단 부품 대체하고
이제라도 일제 배제
중소 기업 다변화,
역사적 동병상련 중, 러 외
수십 나라 공조하면
왜는 스스로
방사능 찬 섬, 외길 걸으리
치명적 피폭의 나라, 침략의 나라
자업자득으로 스러지리.
 
갑오녹두혁명 완결하리.
촛불혁명 영원하리.
(2019.8.5)
 
 
      정영훈([촛불혁명시민의함성]기반, <촛불혁명완성책불연대>공동대표)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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