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한겨레온편집위원회l승인2020.06.07l수정2020.06.3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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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전월 등록기사 중 <이달의 필진>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5월의 필진’은 선정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박춘근, 양성숙, 정우열, 최호진, 형광석 통신원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달의 필진>은 연속해서 선정되지 않으며 1년에 최대 4번 선정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만남의 가치가 더욱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한겨레:온의 기사를 통해 오래 간직하고 기억할 수 있는 좋은 만남이 널리 이어지길 빕니다.

 

가. 5월의 필진으로 다음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1. 박춘근 : 어린이날 단상 1 외 5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2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49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5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7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98

2. 양성숙 : ‘쉬어가도 괜찮아' 외 2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59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94

3. 정우열 : [시]부부

4. 최호진 : 아무도 몰랐던 해님 달님 이야기 외 5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17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40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86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0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85

5. 형광석 : 노사상생형 ‘광주형 일자리’, 노동계에 더 많은 격려를!

▲ 정선 가리왕산                       사진 : 강은성 통신원

나. 편집위원의 <한줄 논평>, <한줄 소감>

-김동호 편집위원

▲ 가족을 생각하게 하는 두 편의 기사 :

 5.18 광주민주화 현장에서 동생의 생사를 확인하려고 동분서주했던 전종실 통신원의 글과 ‘어머니 돌아가신 날’로 울림을 준 이지신 통신원의 글.

▲ 편집위원이라 선정에서 배제된 심창식 통신원의 ‘나는 왕이로소이다’와 김미경 통신원의 ‘캄보디아 여행기’가 5월에 이어 6월에도 연재되고 있습니다. 다음 편을 기다립니다.

 

- 김미경 편집위원

▲ 언제나 묵묵히 밤에도 낮에도 편집 하시는 양성숙 통신원님. 그간 소녀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는 깨끗한 사진을 200건이나 올려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양성숙 통신원님 사진으로 제 눈이 호강하겠죠? 고맙습니다.

▲ 5월은 180건 글이 올랐고 56명 필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신규 필진은 류창욱 통신원과 이지신 통신원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김태평 편집위원

▲ 아무도 몰랐던 해님 달님 이야기 등. 팔순에 입문하셔서인가 심신이 더욱 팔팔해지신 최호진 통신원님!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주제를 재치있게 소개하신 글은 생활 속의 삶을 진솔하게 보여줍니다. 더욱 건강정진하셔서 후배들의 귀감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청춘은 시간과 세월의 나이가 아니라 마음과 정신의 상태임을 보여주신 최호진 통신원님! 온의 자랑입니다.

 

-허익배 편집위원

▲정우열 통신원의 [시] 부부! - 팔순 되신 분의 곁에 안계신 아내 사랑의 마음이 구구절절 잘 드러났네요. 올해에도 6편이나 올려주심~귀감이 됩니다~^^

 

편집 : 심창식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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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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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호진 2020-06-07 18:34:12

    나이먹은게 자랑이 아닌데 김태평위원께서 더 많은 기록을 하라고 채찍을 가해 주셔서 어찌해야 할지 무겁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일 하면서 동네방네를 휘감으며 또 하루를 돕니다. 감사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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