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강좌] 정연진의 원코리아운동

정연진 시민통신원l승인2017.10.30l수정2017.10.3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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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날 ‘문화공간 온’ 수요강좌에 초대합니다.

- 일시 :  11월 1일 (수)  저녁 7시 – 9시  / 참가비 없음
- 장소 :  ‘문화공간 온’ (종로 2가 YMCA 뒷골목 / 종각역 8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지도->
https://culturalspaceon.modoo.at 

영국 민중항쟁사를 전공하고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풀뿌리통일운동 A.O.K.(Action One Korea)를 하고 있는 정연진입니다. 촛불혁명은 성공했지만 오히려 평화와 통일의 기운이 점점 멀어지고 전쟁의 기운이 한반도를 뒤덮고 있는 2017년이 저물어갑니다. 

앞으로 한국 시민사회가 나아갈 방향은 무엇일까요. 분단문제를 신선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세계사적인 안목에서 통일운동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다음 강좌에서 여러분과 만나고 싶습니다.  

•   세계최초 노동자참정권운동 차티스트운동과 비교
•   21세기 키워드/ Action Verb로 풀어가는 통일
•   반미에서 승미로 가는 대미전략 5단계
•   풀뿌리 통일운동, 어디로 가야하나 - 비전과 과제

▲ 지난 9월 21일 강명구 마라토너와 베를린 인근 훔볼트 대학을 방문해서(맨 왼쪽이 필자).

[편집자주] 정연진 시민통신원은 통일코리아 시대를 개척하기 위해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평화운동, 통일운동을 하고 있는 시민운동가다. 대학 2학년 미국으로 건너가 역사를 전공했고,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의 피해가 엄청난 것을 깨닫고 징용피해자와 일본군성노예(위안부)의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일에 십여 년간 앞장섰다. 분단이 해결되지 않으면 일제강점기 문제도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 판단하고, 풀뿌리 시민이 주인이 되는 통일운동, Action One Korea (AOK)를 2013년 창립했고 현재 공동대표다. 2015년 세계적인 여성평화활동가들이 DMZ를 북에서 남으로 가로지른 Women Cross DMZ에 참여하기도 했다.

편집 : 김미경 편집위원

정연진 시민통신원  justice8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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