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강명구 평화마라톤 심양 환영문화제'

이장희 시민통신원l승인2018.10.06l수정2018.10.0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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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5일 10:30 심양 푸순 신한민속촌에서 열린 남북평화통일기원 강명구 마라토너 환영문화제는 김성곤 전 국회사무총장. 민주평통심양협의회 이정인 수석부회장, 김창남 심양총영사관, 심양 한인회 및 한국에서 온 평마사 회원들과 함께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 행사장인 심양 푸순 신한민속촌
▲ 행사 오픈식
▲ 행사 축하 공연

 

▲ 평마사 이장희 상임대표의 인사

 

▲ 축사를 하는 김성곤 전 국회사무총장
▲ 심양 만속촌 김관식회장 축사,
▲ 강명구 선수의 인사
▲ 1부 행사를 마치고
▲ 1부 행사를 마치고
▲ 행사장에 참석한 평마사 회원들과 심양 한인회 회원
▲ 경기도 축하 현수막과 함께
▲ 행사를 마치고 유럽을 함께 달린 유모차 한혈마와 함께

서울에서 간 심양 환영단 일행은 5일 강명구 심양도착 환영회를 마치고, 6일 아침 단동행 기차로 출발하여 6일 저녁 강명구 단동도착 환영식을 열고, 7일 아침에는 단동 환송식을 열 예정입니다.

▲ 단동을 향해 출발하기 전 기념 사진
▲ 단동을 향해 출발하기 전 기념 사진
▲ 단동을 향해 출발하기 전 기념 사진
▲ 단동을 향해 서서히 달리는 강명구 선수와 후원자들

열정은 천하와 역사를 바꿀 수 있습니다. 남북평화통일을 기원하며 16개국 15,000km를 달려온 강명구 선수의 북한 통과를 위하여 끝까지 모두 힘과 지혜를 모읍시다. 감사합니다.

▲ 디시 달리기 위해 신발끈을 고쳐 매는 강명구 선수
▲ 강명구 마라토너 후원자들

사진 : 평마사, 박민서, 이장희 제공

편집 : 김미경 편집위원

이장희 시민통신원  asri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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