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한겨레온편집위원회 편집위원l승인2019.05.21l수정2019.05.21 10:5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전월 등록기사 중 <이달의 필진>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4월의 필진’은 16명의 필진이 참여하여 추천과 투표를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추천받은 10명중 김나린, 박봉우, 이주형, 이호균, 최호진 통신원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달의 필진>은 연속해서 선정되지 않으며 1년에 최대 4번 선정됩니다.

 

가. 4월의 필진으로 다음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김나린 : ‘진실을 바꾸는 그놈과 그놈’

박봉우 :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매체인 한겨레신문이 생존하는 법’외 2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63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46

3. 이주형 : ‘국가보안법철폐 집회 및 행진 안내’

4. 이호균 : ‘한번 만나보면 잊히지 않는 이름과 꽃, 깽깽이풀’외 2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21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67

5. 최호진 : ‘담쟁이 사랑’외 3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2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3

▲ 몸도 마음도 행동도 모두의 귀감이 되는 젊은 오빠. 최호진 화백의 '담쟁이 사랑'

 

나. 편집위원의 <한줄 논평>, <한줄 소감>

- 김동호 편집위원

▲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이 늦어져 대단히 송구합니다.

▲ 이주형 통신원은 권력자가 독재의 도구로 사용했던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온 몸을 던지고 계십니다. 모든 필진이 드리는 성의와 위로라고 여깁니다.

- 심창식 편집위원

 ▲ 김나린 통신원의 글은 재미도 있고 사회적인 풍자 묘사가 뛰어난 글이지만 본인이 직접 체험하지 않고는 그런 글이 나올 수 없겠지요. 이 땅에 사회부조리와 모순이 무한 반복되고 있는 듯하여 마음이 아픕니다.

 ▲ 박봉우 통신원의 글은 한겨레가 처한 상황과 나아갈 방향을 예리하고 적시하고 있어 공감이 갑니다. 치열한 디지털 경쟁 시대에 대한민국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두 개의 신문이 있다면 그 중에 한 신문이 한겨레신문이어야 할 텐데 말입니다. 꼭,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편집 : 심창식 편집위원

한겨레온편집위원회 편집위원  hanion8790000@hanmail.net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겨레온편집위원회 편집위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동호, 김태평,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미경, 김혜성, 안지애, 유원진, 이미진, 이호균, 최성주, 하성환, 허익배
Copyright © 2019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