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간 온> 조합원 송년회를 가지다

권용동 주주통신원l승인2020.01.06l수정2020.01.10 23:0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난해 12월 27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소재 <문화공간 온>(이사장 이상직)에서 60명이 넘는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송년회>가 열렸다.

<2019 송년회>는 윤명선 이사의 사회로 진행하였다. 먼저 <문화공간 온> 이상직 이사장님의 훈훈한 인사 말씀이 있었다. 

"조합원 여러분 덕분에 더 나은 장소로 이전하여 송년모임을 갖게 되어서 무척 고맙게 생각합니다. 제2창업 하는 마음 가짐으로 새로운 희망을 안고서 또 하나의 발걸음을 디뎌봅니다. 모쪼록 서로 간에 덕담을 나누며 미래를 꿈꾸면서 아름다운 만남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거듭 감사 드립니다" 라는 멋진 인사 말씀으로 행사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이어서 <2019 한주회 주주 통신원 공로상> 수여식이 있었다. 한겨레신문사 양상우 대표이사가 한주회 주주통신원인 권용동 님, 마광남 님, 박효삼 님, 허익배 님, 이지산 님 다섯 분에게 공로상을 시상하였다.  

실제 시상은 <한겨레:온> 에디터인 이동구 한겨레 주주커뮤니케이션팀장님이 양상우 대표이사를 대신하여 시상하였다. 그리고 최호진 한주회 전국 운영위원장님이 수상자들에게 부상으로 현금 100.000원을 지급하였다.

이번 <2019 송년회>에는 조합원 60여명이 참석했는데 회식비와 시계 선물은 <문화공간 온>에서 제공했다.

그리고 고봉균 조합원이 <유시민과 도올. 통일 청춘을 말한다>와 정영훈 조합원이 <촛불혁명. 시민의 함성> 책 한 권씩을 참석한 조합원들에게 증정한 훈훈한 행사였다. 

2020년 희망찬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문화공간 온>이 더욱 활성화되고 이를 위해 조합원 모두가 서로 협력해 나가길 소망해 본다.

▲ <문회공간 온> 조합원 송년회 모임

 

▲ <한해를 보내면서 조합원들 서로서로 훈훈한 마음을 나누는 모습>

 

▲  <참석한 조합원들에게 한 권씩 기증한 책들> 

편집 : 하성환 객원편집위원

권용동 주주통신원  kownyongdong@hanmail.net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용동 주주통신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동호, 김미경,김태평, 서기철, 심창식, 정혁준, 허익배   |  객원편집위원 : 김혜성, 박효삼, 안지애, 양성숙, 유원진, 최성주, 하성환
Copyright © 2020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