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한겨레온편집위원회 편집위원l승인2019.03.10l수정2019.03.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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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전월 등록기사 중 <이달의 필진>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2월의 필진’은 13명 필진들의 추천과 투표로 선정되었습니다. 추천받은 7명중 권용동, 김상학, 김용택, 김형효, 하성환 통신원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달의 필진>은 필진들이 직접 추천하고 투표하여 나름의 소통과 참여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달의 필진은 연속해서 선정되지 않으며 1년에 최대 4번 선정됩니다.

가. 2월의 필진으로 다음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1. 권용동 주주통신원 : 바른 먹거리 건강협동조합 출범식 열려 외 14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7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8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83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19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12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13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35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36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43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4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96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86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85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84

2. 김상학 주주통신원 : 김상학의 쉬운 역학 83. 우리말 이바구(2) 외 2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15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60

3. 김용택 주주통신원 : 그들은 왜 통일을 두려워하는가? 외 4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93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05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45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89

4. 김형효 시민통신원 : 한반도가 오고 있다 외 4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30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3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7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95

5. 하성환 주주통신원 : 자살한 어린 영혼들 앞에서 외 2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0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08

▲ 그림으로나마 미세먼지 없는 맑은 서울의 봄을 꿈꿔봅니다.         사진 : 정병길 통신원의 모바일 작품

 

나. 편집위원의 <한줄 논평>, <한줄 소감>

-김동호 편집위원

▲ 2월의 필진으로 선정되신 분들은 한겨레:온에 특히 자주 글을 올려주시는 분들이네요. 한겨레:온을 이끌어 주시는 분들이라 더욱 고맙습니다.

▲ 위정량 시민통신원이 강동노동센터 창립대회를 취재한 ‘노동자가 행복한 우리 마을, 함께 만들고 굳건히 다지겠다.’와, 최현숙 통신원의 ‘지금은, (학교) 폭력을 근절하는 것이 곧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교육시민운동’이 애석하게 선정되지 않았지만 반향이 컸던 글이었습니다.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 권용동 주주통신원님의 바른 먹거리 기사는 시의적절하였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바른 먹거리가 아닐까? 요즘 공기의 질도 좋지 않은데 더욱 그렇다. 아무리 첨단과학기술로 우주를 넘나드는 시대가 온다 해도, 우리 삶의 근본은 땅에서 나는 먹거리이다. 깨우치고 환기시켜 줌에 감사드린다.

▲ 김상학 주주통신원은 통사적이면서 실생활과 밀접한 글을 써 주심에 고맙다. 김상학의 쉬운 역학 83. 우리말 이바구(2)는 더욱 그러하다. 학구적인 전문가이면서도 이웃하는 다정한 분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아 좋다. 계속 연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편집 : 심창식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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