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한겨레온편집위원회 편집위원l승인2020.05.10l수정2020.05.2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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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전월 등록기사 중 <이달의 필진>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4월의 필진’ 선정은 선정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김해인, 박광한, 이지산, 이칠용, 하성환 통신원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달의 필진>은 연속해서 선정되지 않으며 1년에 최대 4번 선정됩니다.

코로나 19의 위기는 기존 질서와는 다른 삶을 요구합니다. 코로나 이전(B.C.:Before Corona)과 코로나 이후(A.C.:After Corona)로 나누어질 거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우리는 현명한 필진과 더불어 한겨레:온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나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 4월의 필진으로 다음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1. 김해인 : 엄마가 손을 흔들었다 외 4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2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53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81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90

2. 박광한 : 수제화 장인 이야기 3. 포스트코로나

3. 이지산 : 몬트리올 이야기 27. 우리 뇌를 훈련시킬 수 있을까? 외 2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5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64

4. 이칠용 : 조현정 ‘쉬즈웰 craft 공방을 찾아서’ 외 1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26

5. 하성환 : 전교조<구로고 분회> 창립 투쟁사 5 외 7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12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19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25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30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41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15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70

 

▲ 평화 백두산! 동심과 환상, 꿈과 현실을 아우르는 예술. 정병길 통신원 작

나. 편집위원의 <한줄 논평>, <한줄 소감>

-김동호 편집위원

▲ 4・15 총선을 통해 혐오발언을 일삼던 사람들이 많이 물러났습니다. 어느 시대나 말(口)이 많으면 곡(哭)소리 나게 눈물을 흘리더군요.

▲ 좋은 글 중에서도 특히 외손자에 대한 기쁨을 표현한 박춘근 통신원은 독자들을 더 기쁘게 하였고, 스마트 화가 정병길 통신원은 비대면 사회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김미경 편집위원

▲ ‘역사는 기록하는 자의 것이다’라고 하지요. ‘전교조 《구로고 분회》 창립 투쟁사’를 연재하신 하성환 통신원께 박수를 보냅니다. 전교조의 다른 창립 투쟁사도 <한겨레:온>에 실감나게 남겨지길 바랍니다.

▲ ‘코로나19’와 ‘4·15선거’로 모든 관심이 쏠렸는지, 4월 20일 오전 기사수가 70건이었습니다. 이후 필진님들께서 열심히 기사를 작성하시어 160건으로 4월을 마감했습다. 4월 기사 작성에 참여해주신 필진은 60분입니다. 올해 들어 제일 많이 참여하셨네요.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김태평 편집위원

▲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탄생과 죽음만을 제외하고는 해야 한다. 그래야 살 수 있다. 음식도, 길도, 배우자도, 직업도, 정치지도자 등 어찌 다 헤아리겠는가? 선택은 상대의 측면에서보다 주로 자신의 측면에서 한다. 상대에 대한 배려가 약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선택 결과는 자신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 만물에게 영향을 준다. 대충할 수 없는 것이다. 4월엔 총선에 관한 기사가 많았다.

▲ 4.15총선의 선택 결과는 많은 것을 생각케 한다. 어느 정당, 누구의 유불리를 떠나 국민과 다중의 뜻이 무엇인지 말이다. 이제 총선은 끝났다. 선거결과는 선택한 자들보다 선택받은 자들이 더욱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국민과 국가의 지도자로 선택받은 자들은 지도자로써의 역할과 기능을 다하기 바란다. 만약 자타가 그럴 역량이 없고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즉시 그 자리를 내려와야 한다. 그것이 모두와 자신을 위한 길임을 기억하기 바란다.

 

-허익배 편집위원

▲ 이칠용 통신원님은 전통칠기공예 장인으로, 4월에는 한지 지승공예와 도예공예를 하는 여성 장인 분들을 맛깔나는 글로 친근하게 소개해주셨습니다.~^^

 

편집 : 심창식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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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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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호진 2020-05-11 10:17:56

    훌륭한 기사들이 많아져서 뿌듯 합니다 온의 힘이되고 점차적으로 실력이 향상되어 발전에 도움이 되는 필진님들 고생 많았습니다신고 | 삭제

    • 최호진 2020-05-11 10:15:08

      기사의견을 등록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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