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 사진 한 장] 월세가 장기간 밀려 고통스러워요 !
서울 시청 주변에서 서투른 색스폰 연주로 가요를 부르며 월세가 장기간 밀려 고통스러럽다며 오고가는 시민들에게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권용동 주주통신원  2019-11-27
[이 사진 한 장] 우포늪의 가을
람사르협약 보존습지 우포늪넓고 넓은 습지에 철새들이 많이 날아온 걸 보니가을이 깊어졌나 보다흰뺨검둥오리, 큰기러기, 왜가리, 큰고니크고 작은 텃새와 철새들이 저녁놀에 그림자를 만들고 있는아름다운 우포를 담아 보았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강은성 주주통신원  2019-11-26
[이 사진 한 장] 무시무시한 경고문
어느 건물 벽에 붙인 무서운 경고문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9-11-25
[이 사진 한 장] 남대문 시장은 벌써 성탄절
남대문시장 성탄절 상품들이 성탄절이 다가옴을 알려주고 있다. 징글벨~ 징글벨~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9-11-23
[이 사진 한 장] 닮고 싶은 향학열
지하철 내 옆 자리에 앉은 분이 천자문을 펼치고 공부하고 계셨다. 손가락으로 한자의 획을 그리시며 열심히 익히고 있는 모습이다. 반성하는 마음으로 셔터를 눌러 보았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9-11-23
[이 사진 한 장] 메테오라 수도원
험하고 외로운 그곳에왜 성스런 수도원을 세웠는가추방되었는가 스스로 찾았는가무엇이 그들을 그곳에 가게 했단 말인가살기 위해 죽기 위해 어쩔 수 없었는가수도원이면 신과 종교 때문이 아닌가신과 종교는 생명인가 무생명인가인간은 생명이지 않는가수도원에 기거하는...
김태평 편집위원  2019-11-23
[이 사진 한 장] 가을 안녕!
푸르던 잎꽃 피고열매 맺고물들어 떨어지는 낙엽아쉬운 일도 있지만잘 참았습니다잘 살아냈습니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강은성 주주통신원  2019-11-22
[이 사진 한 장] 훼손된 인공기 거리 활보
16일 뉴-국제호텔 앞 모습이다. 인공기를 훼손하여 긴 막대기에 달고 거리를 활보 하고 있다. 남한에선 인공기 사용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많은 시민이 보도록 인공기를 훼손하여 버젓이 들고다니는 행동을 하고 있다. 우리정부가 북한과 관계개선을 위해 ...
권용동 주주통신원  2019-11-21
[이 사진 한 장] 지리산 늦가을 풍경
지리산의 늦가을 풍경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김종근 주주통신원  2019-11-13
[이 사진 한 장] 지리산 벽송사 가을 하늘
벽송사의 가을 풍경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김종근 주주통신원  2019-11-13
[이 사진 한 장] 몬트리올 석양 :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추운 겨울은 싫지만 몬트리올 겨울 석양은 정말 좋아한다. 석양이 창문을 비출 때면 실험실 멤버들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일을 멈추고 창밖을 바라본다. 다들 "It is so beautiful..."이라는...
이지산 주주통신원  2019-11-08
[이 사진 한 장] 가을 편지
푸르던 나뭇잎이 물들었습니다.가을 편지를 받은 듯 설레어 바라봅니다.가을이 깊어갑니다.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가을 편지를 보내봅니다. 가을 편지 : https://www.youtube.com/watch?v=Pz9fnk4S9Y0
양성숙 편집위원  2019-11-07
[이 사진 한 장] '물고기눈'으로 본 DDP 야경
카메라 렌즈에는 어안(魚眼) 렌즈란 것이 있다. 즉 '물고기눈' 렌즈. 물고기의 눈에 맺힌 상과 같이 찍어낸다고 붙여진 이름이겠지. 어안렌즈로 찍으면 사물이 왜곡 형태로 보여 재밌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DDP같이 거대한 건축물을 찍을...
양성숙 편집위원  2019-11-04
[이 사진 한 장] 뜨는 태양
뜨는 태양은 아름답다어두운 세상을 깨운다새들도 태양을 향한다요트도 태양을 향한다전철도 태양을 향한다허나 철교 위를 달리는 저 전철 안에는날도 밝기 전에 일나가는 사람들이 눈비비고 있다밤늦게까지 불 켜진 빌딩 안에서 눈비비고 있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
박효삼 편집위원  2019-10-31
[이 사진 한 장] 흐르는 강물처럼
여의나루 한강공원은 사림들로 붐빈다.돗자리를 대여해 주는 상인배달존에 음식을 실어나르는 오토바이 행렬강변을 가득 메운 사람들그런 가운데잔잔한 이야기를 싣고 다가오는 풍경도 있다.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강물처럼 : https://www.youtub...
양성숙 편집위원  2019-10-31
[이 사진 한 장] 아저씨는 전철이 공짜잖아요
지하철 3호선 종로3가 역에서 한 노인이 큰 손수레를 끌고 들어와 내 곁에 앉았다. 내 나이또래 되어 보였다. (내 나이 80) “아저씨! 그게 옷이에요?”“예”“가족이 아주 많으신가 봐요? 옷을 이렇게 많이 사 가시는 것을 보니.”“배달인데요.“어제...
최성수 주주통신원  2019-10-26
[이 사진 한 장] 세 세대 열차
우리는 같은 열차를 타고 있다.노인이나중년이이나청년이나 우리는 달리는 열차에 실려 있다.할배나아저씨나학생이나 우리는 함께 가고 있다.노파나아줌마나소녀나 우리는 어우러져 가고 있다.여자나남자나동성애자나 우리의 종착지는 모두 같다.그래우린 오순도순 도우며...
최성수 주주통신원  2019-10-13
[이 사진 한 장] 현대판 교지
완도군에서는 아주 특별한 임용장이 수여되었다. 지난 10월 7일 사무관 승진자 두 사람에게 옛날 조선시대 교지와 닮은 임명장을 주어 눈길을 끌었다.교지는 조선시대 때 4품 이상 벼슬에 오른 관리에게 수여했던 족자형 임용장이다. ...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9-10-10
[이 사진 한 장] 가리왕산 이끼계곡
평창 장전계곡낙엽이 하나, 둘 떨어지고푸르름이 아쉬운 이끼와 계곡매서운 겨울이 오기 전에 융단같은 이끼를 담아 본다. * * *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강은성 주주통신원  2019-10-07
[이 사진 한 장] 단기 4283년 유치원 졸업사진
단기 4283년 완도유치원.단기 4283년은 서기 1950년이다.5회 졸업생은 모두 34명인데 남학생은 11명이고 나머지는 여학생들이다. 이 당시 자그마한 섬에 유치원이 있었다는 것도 흔치 않는 일인데 남자보다 여자 아이들이 더 많았다 함은 완도인들의...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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