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한겨레온편집위원회l승인2020.01.09l수정2020.01.1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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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전월 등록기사 중 <이달의 필진>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12월의 필진’ 선정은 선정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고은광순, 김광철, 김승원, 박춘근, 이현종 통신원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달의 필진>은 연속해서 선정되지 않으며 1년에 최대 4번 선정됩니다.

가. 12월의 필진으로 다음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고은광순 :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뿌리기(1) 외 4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32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75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2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59

2. 김광철 : 세계 5대 철새 도래지 외 1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07

3. 김승원 : 허욕이 타고 앉은 착각의 마차 외 2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95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1

4. 박춘근 : 노을공원 정상에서 김장을 하다 외 2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6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85

5. 이현종 : 자신도 모르게 당신은 누군가를 차별하고 있다 외 1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89

▲ 격세지감을 피부로 느낍니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이어서 다행입니다. 홍콩/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나. 편집위원의 <한줄 논평>, <한줄 소감>

-김동호 편집위원

▲ 2020년부터 이달의 우수 필진 선정 방법이 기존의 '주주통신원들의 추천과 투표'에서 편집위원 6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선정'방법으로 바뀌었습니다. 관심과 응원 부탁합니다.

▲ 상식이 아닌 사회에서는 비상식이 상식을 지배하게 됩니다. 가짜뉴스가 대세인 박사모 단체방에서 고군분투하는 고은광순 통신원의 글로 이성과 상식이 회복되고 각자 자성의 계기가 되길 희망합니다.

-김미경 편집위원

이달의 필진에 선정되진 않았지만 두 글은 꼭 소개하고 싶습니다.

▲ 정은진 통신원의 <유별난 행복 육아> 5편 ‘자연주의 출산, 그 황홀한 출산을 위하여’를 예전을 기억하며 아슬아슬한 기분으로 보았습니다. 32년 전 정은진 통신원 같은 분을 친구로 두었다면.. 나도 ‘황홀한 출산’을 경험할 수 있었을 텐데... 무척 아쉽습니다. 이제라도 알았으니 내 딸에게 꼭 권유해보려합니다. 6편을 기다립니다. ^^*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69

▲ 형광식 통신원의 <파자명상> 기사가 4편 나왔습니다. 다음엔 또 어떤 한자가 분해될지 궁금한 마음에 글이 자꾸 기다려집니다.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69.

▲ 2019년 마지막 달 연말 모임에 바쁘셨음에도 50명 필진께서 글 167건을 올려주셨습니다. 2020년에는 매월 필진 60명이 200건 넘는 글이 올려주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김태평 편집위원

▲이현종통신원의 <자신도 모르게 당신은 누군가를 차별하고 있다 외 1건>

차별의 삶이 일상화 된 느낌이다. 필자 또한 차별했고 차별받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이 차별 받은 것은 자각하지만 차별한 것은 자각하지 못한다. 평소 언행에 주의해야겠다고 다짐한다.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역지사지(易地思之)함이 좋겠다. 각성시켜 준 이현종통신원께 감사드린다.

편집 : 심창식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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