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아무거나 말하기] 마을기록가 최호진 사회공헌활동 퇴임식(?)
사단법인 은평상상(이사장 부미경)에서 마을 활동 기록을 고용노동부 사회공헌활동으로 2013년부터 시작하여 2019년을 끝으로 2020년부터 70세 연령 제한으로 이 일을 마치게 되었는데 공교롭게도 사) 은평상상 제8차 정기총회를 2020년 2월 21일...
최호진 주주통신원  2020-02-26
[아무거나 말하기] 임산부 좌석, 좋다가 말았네
두 아이를 가졌을 때 전철을 타고 출퇴근했다. 둘째를 임신했을 때 입덧이 오래 갔다. 그 당시 노산(33세)인데다 음식을 잘 먹지 못해 몸이 많이 약해졌다. 전철에서 눈을 뜨지 못할 정도로 어지러웠던 적도 많았지만, 한 번도 사람들에게 자리를 양보해달...
김미경 편집위원  2020-02-24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13)
연재를 시작한 지 벌써 석 달이 지났다. 박사모방 한 곳에서 시작한 소금 뿌리기가 38개의 방으로 늘었다. 이 연재는 총선이 마무리됨과 동시에 막을 내릴 것이다. 이번 총선을 통해 수구, 분단마피아정당들이 박멸되기를 희망한다. 분단을 통해 이익을 얻어...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2-24
[아무거나 말하기] 발달장애인과 함께 7. '반가운 청년들을 다시 만난 즐거움'
모처럼 짬을 내서 지난해 매주 세 차례씩 찾았던 종로발달장애인센터를 방문했다.들어서자마자 여전히 환하게 반겨주는 청년들 모습에 마음이 찡해진다. 한 사람 한 사람 일일이 가볍게 손을 마주치며 웃음을 교환한다.센터장님과 여러 선생님도 매우 반겨주니 기쁘...
이상직 주주통신원  2020-02-22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12)
지난주에는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 소식이 단연 최고의 화제였다. 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정치권에도 기생충이 나타났다. 정치권의 기생충은 가히 역대급이다.1.핍박이 응원으로 바뀌자 황금알을 낳았다.봉준호 감독을 이명박과 박근혜 정부는 ...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2-17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11)
-자한(미래)한국당은 꼼수를 걷어치우고 선관위는 가짜정당의 등록을 불허하라!-기다리고 기다리던 총선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내 생애 중에 이토록 손꼽아가며 기다리던 투표일은 없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자한당은 적폐청산과 개혁적 행보에 사사건...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2-10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10)
날 인정 안 해? 그럼 넌 좌빨이야!냉탕에서 온탕으로, 온탕에서 냉탕으로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기 몸 건강하자고 부지런 떠는 거야 시비 거리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역사관이 그렇게 냉온탕으로 널뛰기를 한다면 쉽게 이해하기 힘들다. ‘괴물’...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2-03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9)
4.15 총선까지 80일도 안 남았다. 각 당이 총선 준비로 분주하다. 자한당은 보수의 개념조차 포기한 듯이 보인다. 수구, 꼴통, 역사의 진행 방향을 거스르는 반동으로 가고 있다. 분단 후 70년을 그렇게 전 국민을 길들여 왔으니 이제 와서 역사의 ...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1-27
[아무거나 말하기]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오뚜기는 어른을 위한 인생학교이다. 오뚜기일요학교는 일요일만 운영하는 학교로 1981년 1월 18일 종로 2가의 종각뒤에 위치한 에서 신문배달소년을 대상으로 개교를 한 39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학교이다. 81년부터 85년까지 학생으로 초, 중, 고 ...
고순계 주주통신원  2020-01-27
[아무거나 말하기] '자칭' 민주시민 허모씨의 좌충우돌 분투기
필자가 3년전 교직에서 정년퇴임하면서 이사하여 살고있는 곳은 서울 동남부의 가장 외진 곳이라 할수있는 송파구 마천동 LH아파트 단지이다. 하남시와 경계를 이루고있는 곳이어서 공기는 그런대로 괜찮지만, 워낙 궁벽진 곳이라 행정적으로는 낙후된 느낌이 든다...
허익배  2020-01-23
[아무거나 말하기] 발달장애인과 함께 6. 아쉬운 작별
오늘은 이곳 발달장애인들 모두가 들떠 있는 날이다. 하지만 나는 우울한 느낌이 드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아마도 마지막으로 이용인들을 대하는 날이라 그럴 것이다. 여느 때처럼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있는데, 휴가 간 선생님 반으로 배정을 받는다. 마지막...
이상직 주주통신원  2020-01-20
[아무거나 말하기] 묘령의 두 여인
1월 15일 저녁 새 둥지 문화공간온에서 한겨레온 전국운영위원회가 열렸다. 필자는 지방에서 조금 일찍 상경하여 새 둥지를 확인한 후, 바로 뒤편에 있는 인사동 거리로 산책을 나섰다. 재담 좋은 허 위원은 공사다망하여 전화가 불통이고, 한겨레온의 기둥이...
김태평 편집위원  2020-01-20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8)
-평화를 일군 곳에 방위는 필요 없어~작년 9월부터 시작된 방위비 협상이 해를 넘겨서도 결론이 안 나고 있다. 방위비를 5배나 올려 6조원을 달라니 그 협상이 순탄할 리 없다. 양쪽에서 줄다리기를 하고 있지만 이건 애초에 공정한 게임이 될 수 없다. ...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1-20
[아무거나 말하기] 출근길 풍경, 그 세번째, 터널 Tunnel
터널에 진입하셨습니다.니트로글리세린의 폭발성은 뛰어났습니다. 노벨은 많은 사람들의 피를 마시며 돈을 벌었지요. 상을 제정한 이유는 죄책감 때문이라고 하지만 본심이 아니었던들 어떻습니까. 세상의 법칙은 댓가를 요구합니다. 상을 향한 열망과 욕망을 바라보...
김해인 주주통신원  2020-01-20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7)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7)박사모 방 한 개에서 시작해서 자잘한 방을 쳐내고도 26개의 방이 남았다. 그 처럼 많은 방에 소금을 뿌리려면 여간 부지런해야 하는 게 아니다. 천 명이 넘는 방만 상대하려 했지만, 몇 백 명이 있는 작은(?...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1-13
[아무거나 말하기] 군자(君子)의 길로 가보자
요즈음 매스컴에서 나오는 사건 중 불미스러운 일들을 더러 접한다. 부모와 자식 간에 벌어지는 금전적인 살인 행위, 형제간의 금전 다툼, 남의 재산을 탐내는 행위 등 금전으로 인한 불미스러운 사건을 비롯해 유리한 권좌를 누리고자 벌어지는 정치적 다툼, ...
전종실 주주통신원  2020-01-09
[아무거나 말하기] 나의 초등학교 생활기록부
필자는 60대 중후반이다. 가끔 고향을 찾는다. 진한 향수를 풀 수 있고, 어린 시절의 추억과 그리움은 물론 젊음과 꿈도 되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고향산천엔 그런 것이 묻어 있다. 몇 년 전에 구입한 여수의 낡은 아파트도 한몫했다. 구봉산 중간 능선...
김태평 편집위원  2020-01-09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뿌리기(6)
2019년 일년 내내 국회가 시끄럽더니 막판에 가서야 선거법이 개정되고 27일 논의가 시작된지 약 25년 만에 공수처법이 통과되었다. 공수처는 처장과 차장 1명씩을 포함해서 25명 이내로 구성한다. 대통령, 국회의원, 대법원장, 대법관, 헌법재판소장,...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1-06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뿌리기(5)
빤스목사는 광화문에 모인 수많은 관중을 보면 자기가 하나님과 맞먹는 존재라는 굳쎈 자존감이 드는 모양이다. 메시아 나라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지만 그곳의 왕이라는데, 돈은 왜 광화문에서 걷어가는 지 모르겠다. 메시아 나라의 국민들은 가난한 걸까? 세금이...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19-12-29
[아무거나 말하기] 발달장애인과 함께 5. 다양한 놀이문화
이번 주에는 여러 가지 놀이로 마냥 즐겁기만 하다.첫 번째 놀이는 탁구다. 내가 무척 좋아하는 놀이라서 그런지 더욱 반갑다. 공군학사장교회 탁구동호회장을 맡고 있을 정도로 탁구에는 애착이 강하다. 이용인에게 라켓을 쥐어 주고 시합을 하려니 여간 힘들지...
이상직 주주통신원  2019-12-26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이상준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준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동호, 김미경,김태평, 서기철, 심창식, 정혁준, 허익배   |  객원편집위원 : 김혜성, 박효삼, 안지애, 양성숙, 유원진, 최성주, 하성환
Copyright © 2020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